[새로운가족]영업팀 전창훈 이사입니다.

제가 진행하던 모든 일을 중단하고 지와이서울에 입사했습니다.

계기가 된 것은 대표님의 글로벌적인 마인드와 소통을 중시하는 자세를 보았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일이 잘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슴벅차오름을 느꼈기 때문입니다.

차후 회사의 글로벌화와 사세확충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지와이서울 임직원 화이팅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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