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새로운가족] 경영지원실 이 미 과장입니다.

지와이서울 경영지원실에 입사한 이 미 입니다.

영국의 저명한 정치가이며 저술가인 윈스턴 처칠이 말하기를,

“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,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” 고 했습니다.

어려움 속에서도, 기회 속에서도, 글로벌 시장에 발맞춰 탄탄하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

내부의 힘을 길러 임직원 모두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해나가겠습니다.

  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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